저는 기능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문제를 먼저 정리하고 해결 방향을 고민하는 편입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특정 도메인의 이슈 관리부터 구현, 배포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맡아 작업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환경에서는 하루에도 많은 이슈와 개선 요청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모든 이슈를 Notion에 기록합니다.
그리고 각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작업을 정리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부분을 먼저 판단합니다.
다만 우선순위를 혼자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슈 목록을 정리한 뒤
관리자에게 다음과 같이 질문합니다.
현재 이런 이슈들이 있는데
지금 가장 중요하게 해결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이렇게 우선순위를 함께 정리한 뒤 작업을 진행합니다.
Hot Fix가 필요한 경우에는
해당 작업을 최우선으로 격상해 처리합니다.
모든 작업을 혼자 처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